2006년 12월 03일
당분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.http://haruhime.tistory.com/찾아다니면서 알려드리기 너무 귀찮군요! (타앙) […]
연락이 닿지 않았던 분들은 이 쪽을 이용해 주시면 되겠네요. :3
# by 클리티에 | 2006/12/03 10:24 | 멋대로 깃털 펜 | 트랙백 | 덧글(5)
2006년 12월 02일
당연히 어딘지는 안 가르쳐주지롱 이라니까요.
이전 후에도 이 곳의 데이터는 그대로 남겨집니다.
포스팅은 가뭄에 팥 나듯 합니다.
찾아오실 분은 링크 의사와 함께 하고 싶으신 말씀이라도 남겨주세요.
(위 의도 의외의 기타 덧글은 공개로 부탁드립니다.)
URL과 RSS를 덧글로 남겨 드리겠습니다.
# by 클리티에 | 2006/12/02 09:07 | 멋대로 깃털 펜 | 트랙백 | 덧글(26)
2006년 09월 02일
메인 최상단 포스트 참조.
# by 클리티에 | 2006/09/02 10:03 | 멋대로 깃털 펜 | 트랙백 | 덧글(1)
2006년 08월 30일
무슨 죄를 지으면
독방에서 종신형을 살 수 있을까?
혼자 있고 싶어.
아파.
너무─.
# by 클리티에 | 2006/08/30 18:41 | 해바라기의 노래 | 트랙백 | 덧글(4)
2006년 08월 21일
거의 기회가 없는 100년만의 포스팅. (...)
그저께 몇 달 만에 얼굴을 본 민희가 그랬어요. " 너 살 빠졌다? "
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서 뵙는 외할머니가 그러셨어요. " 보미가 살이 쪽 빠졌네. 일하는게 힘드냐? "
가슴도 작아지고 있고. (섋)
조금만 더 고생하면 몸짱 되겠군요. 젠장.
# by 클리티에 | 2006/08/21 09:11 | About Me' | 트랙백 | 덧글(8)
2006년 08월 19일
─그래요.
아직은 하늘이 무너지지 않았잖아요.
정말로
다행이예요.
앞으로도 쭉
무너지지 말아주세요!
# by 클리티에 | 2006/08/19 13:00 | 해바라기의 노래 | 트랙백 | 덧글(5)
2006년 08월 19일
라푼젤은
하나 뿐인 쪽창을 닫고
스스로 머리를 잘랐다.
그것이 바깥 세상과 자신을 연결시켜주던 그 길고 아름답던 머리인지
아니면, 머리, 인지는
아직
아무도 알지 못 한다고 한다.
...그녀는 혼자다.
# by 클리티에 | 2006/08/19 10:53 | 해바라기의 노래
2006년 08월 15일
돌아와버렸어.
사악하고 나약하고 더럽고 치사하고 치졸하고 어둡고 침울하고 우울한
웃을 때 이외엔 늘상 눈물투성이의 나로
돌아와버렸어.
...그래. 난 평생 가도 이 모양이야. 벗어날 수가 없어.
내가 섬기는 그 잘난 신이 벌써 18년 동안 악마의 편을 들고 있단 말이야.
비웃고 있지? 너.
# by 클리티에 | 2006/08/15 22:42 | 해바라기의 노래
2006년 08월 12일
# by 클리티에 | 2006/08/12 18:01 | 해바라기의 노래
2006년 08월 10일
짤방은 사모하는 여인네 (?!... ㄷㄷ)
...말이 그렇다는 거고.
마이크줄을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감는 신의 손 (←그냥 흔들렸음)
사실 이 분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.
요샌 이 분 처럼 되고 싶다고 밤마다 기도합니다. 이 분처럼 노래하고 싶어요.
일단 쉬겠음. 피곤해요 ~_~
...근데 이거 초상권 침해인가. (스테이지 동영상도 막 찍어온 사람.)
# by 클리티에 | 2006/08/10 22:19 | 멋대로 깃털 펜 | 트랙백 | 덧글(5)
